가수 가인이 오는 12일 새 앨범 '하와(Hawwah)'를 발매한다. 2일 가인 소속사 에이팝엔터테인먼트는 이같이 밝히며 '하와' 첫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인은 헝클어진 파란색 머리를 하고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려한 스팽글이 돋보이는 블랙 의상과 창백해 보이는 가인의 하얀 피부가 묘하게 어울린다. 가인은 이번 앨범을 통해 지금까지 시도된 적 없는 파격적인 음악과 콘셉트를 선보인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이번 가인의 앨범은 에이팝 엔터테인먼트가 윤종신이 이끌고 있는 미스틱89와 합병한 이후 처음 발매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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