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약품과 해외수출 전년대비 감소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502억원으로 전년대비 26.2%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786억원으로 15.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66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다만 동아에스티는 지난 2013년 3월 신설된 법인이기 때문에 2013년과 2014년 실적을 비교하기 힘들다는 입장이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전문의약품은 전년대비 8.1% 감소한 3526억원을 기록했다.
위염치료제인 스티렌이 20.3% 감소한 504억원, 기능성소화불량치료제인 모티리톤은 7.2% 증가한 217억원을 기록했다.
해외수출도 전년대비 4.2% 감소한 1123억원의 실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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