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성연이 결혼 3년만에 득남한 가운데 그의 산후조리원 소식이 이목을 끌고 있다. 강성연은 지난 2012년 1월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 약 3년 만에 엄마가 됐다. 소속사 크다컴퍼니 측에 따르면 강성연은 지난 3일 오후 서울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 18시간의 진통 끝에 3.82kg의 아들을 출산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강성연은 서울 강남의 초호화 산후조리원으로 향할 것으로 알려졌다. 2주간 최고급 코스가 수천만원에 달하며 개인 좌욕기, 모유 수유실 등이 마련돼 있다. 소아과 전문의가 일주일에 한 번씩 다녀가고 수십만원짜리 젖병이 제공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사생활 부분이라 말하기 애매하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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