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에서 송지효의 친구로 출연한 김지수가 김종국과 의외의 인연이 있다고 밝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의 ‘절친들의 동창회’ 코너에서 각자의 친구를 소개할 때 송지효의 친구로는 김지수가 나왔다. 송지효와 10년 전 같은 소속사에 있었던 김지수는 9년 차이이지만 송지효와 막역한 사이다. 의외의 인맥에 놀라워하는 런닝맨 멤버들에게 송지효는 “작품을 같이 한적은 없는데 술로...”라고 말해 재미를 줬다. 이에 김종국은 “나 터보 데뷔할 때 MC이셨어”라고 말해 또 다른 의외의 인연에 대해 입을 열었다. 1995년 자료화면에서는 그룹 터보의 ‘나 어릴적 꿈’을 소개하는 김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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