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국 팝계의 ‘악동’ 마일리 사이러스의 상의 노출 사진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현지시각) 미국 연예전문매체 스플래시 닷컴에 따르면 사이러스는 남자친구인 패트릭 슈왈제네거와 상체를 모두 노출하고 비키니 하의만 입은 채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마일리는 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들과 지난해 말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