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겸 가수 데미 로바토(23)가 속옷 노출 사고로 입방아에 올랐다. 미국의 연예 전문매체 ‘스플래시닷컴’은 21일(현지시간) 데미 로바토의 노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데미 로바토는 미국 LA에서 열린 가수 닉 조나스의 파티에 초대돼 참석했는데, 자동차에서 내리는 순간 짧은 치마 사이로 속옷이 노출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한편, 데미 로바토는 2013년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렛잇고(Let It Go)’를 불러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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