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이 결국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오만과 편견'은 9.7%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8.0%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다. SBS '펀치'는 9.6%로 그 뒤를 이었으며 전날 1위를 차지했던 KBS2 '힐러'는 9.1%로 꼴찌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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