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마일리 사일러스가 또 다시 노출을 단행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상반신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으로, 허리와 팔에 새겨진 문신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최근 아널드 슈워제네거의 아들인 패트릭 슈워제네거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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