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심은경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던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가 시청률 반전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결국 4%대 초라한 퇴장을 맞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내일도 칸타빌레'는 4.9%(전국기준)를 기록, 전날 대비 0.1%포인트 상승하는데 그쳤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은 11.1%로 0.8%포인트 상승했으며 SBS ‘비밀의문’은 5.4%로 0.7%포인트나 하락했다. 네티즌들은 "드라마들이 망했네", "무슨 지상파 드라마가 4%대야", "내일도 칸타빌레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