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촬영금지 명소에서 인증샷 논란 ‘현재 삭제’

이현 넷포터

입력 2014.09.12 17:31  수정 2014.09.12 17:34
박지윤의 게재 사진이 논란이다. ⓒ 박지윤 SNS

박지윤 전 아나운서가 촬영이 금지된 곳에서의 사진을 올려 비판을 받고 있다.

박지윤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나의 진정한 버킷리스트가 완성됐던 어제. 지베르니 모네의 집에서. 사진금지라지만 꼭 한 장 남길 수밖에 없었던 추억"이라는 설명과 함께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모네의 집 분홍색 문 앞에서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계적인 화가 모네의 생가는 프랑스 노르망디에 있는 유명 관광지다. 하지만 박지윤의 말대로 사진 촬영이 금지된 곳으로 알려졌다.

사진이 공개되자 인터넷에는 박지윤을 비난하는 글로 도배가 됐다. 촬영이 금지된 곳에서 굳이 촬영을 해야 했는지 때문이다. 현재 박지윤은 가족과 프랑스로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논란이 된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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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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