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1)의 엽기적인 기행이 다시 한 번 이목을 집중시켜 화제다. 외신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마일리 사이러스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5 S/S 컬렉션 애프터 파티’에서 젖꼭지 가리개만 한 채 참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이러스는 가슴 주요 부위에 피어싱을 했고, 하얀색 패치로 유두 부분을 살짝 가려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한 손에는 태우다 만 담배를 들고 파티장에 입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