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가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이 론칭한 빙수 가게를 언급하며 100호점에 대한 '위험한 공약'을 걸었다. 유상무는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지금 사업적으로 잘 되고 있다. 내가 새롭게 브랜드를 만들어 빙수 가게도 론칭했다"고 밝혔다. 그는 "강남에 빙수 가게 샘플 매장을 차렸는데 하루 평균 매출이 300만원이다. 25% 지분이 있고 현재 체인점이 10개다"고 말했다. 이어 "100호점이 되면 방송 다 접을 거다. MBC 사장님 따귀를 딱 때릴 거다"라며 "김구라한테도 잠깐 전화해 만난 뒤 따귀를 때릴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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