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데걸' 채보미와 김민영이 상상을 초월하는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28일 청담CGV 더 프라이빗 시네마에서 ‘로드 투 브라질, 풋볼데이 페스티벌’에서 '풋볼데이걸(풋데걸)'로 선정된 채보미와 김민영은 8등신을 넘어 9등신에 이르는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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