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의 화사한 셀카가 공개됐다. 28일 박민영의 트위터에는 "날씨 정말 좋아요. 소품 촬영하러 왔는데 나들이 온 기분…드라마로 만나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민영이 화사한 의상을 입고 햇살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봄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박민영은 고개를 45도 각도로 살짝 기울이며 셀카 고수다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성균관스캔들때 재밌었는데", "성형을 했든 안 했든 정말 예쁘다. 난 박민영처럼 될 수 있다면 성형할 듯. 언니 팟팅", "더 예뻐졌네. 살 빠진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다음달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개과천선'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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