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쇼트트랙 기대주 심석희(17)의 화장한 얼굴이 공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심석희 안경 벗고 화장한 모습 대박'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심석희는 안경을 벗은 채 화장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약간의 보정을 거친 것으로 추정되지만 뽀얀 피부와 청순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고 있다. 한편, 세계랭킹 1위에 올라있는 심석희는 여자 3000m 계주에서 막판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어냈으며, 1500m 은메달, 1000m에서는 박승희(금메달)와 함께 동메달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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