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의 빼어난 영어 실력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첫 회에서는 보석업체 벨 라페어 대표 한영원(한지혜)이 태국으로 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지혜의 유창한 영어 실력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한지혜는 주얼리 페어 행사에 참가해 능수능란한 영어로 기자회견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한지혜 영어실력 대단하더라”, “나도 한지혜 정도 영어 실력만 갖고 있었으면 지금 이러고 있지 않았을텐데”, “한지혜 영어 의외였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양은 가득히’는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총기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뒤바뀐 두 남녀의 지독한 인연을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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