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를 탈퇴한 니콜이 25일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카라는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열심히 하고 다녀올게요! 다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세요. 응원 감사합니다”라며 출국 소감을 전했다. 니콜은 약 2개월간 미국에 머물면서 춤과 노래 등을 트레이닝을 받은 뒤 귀국할 예정이다. 니콜은 카라 탈퇴 후 코어콘텐츠미디어, 웰메이드스타엠 등 국내 유수의 기획사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서 향후 활동에 대한 구상을 마친 뒤 돌아와 본격적인 팬들과 만남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니콜 출국 소식에 팬들은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길” “솔로 데뷔 기대된다” “카라 아니어서 아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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