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클라라가 폭탄주로 거침없이 들이켰다? 클라라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 끝나고 소맥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표범 무늬의 후드 재킷을 입고 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 특히 그동안 선보였던 도도하고 도시적인 매력은 잠시 접어둔 채 소탈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와인 등을 즐길 줄 알았는데 의외의 모습이네” “폭탄주의 색깔로 봐서 소주의 비율이 상당한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