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아가 성형설과 관련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7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JTBC 일일드라마 '귀부인'(극본 호영옥, 연출 한철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박정아는 최근 불거진 성형의혹에 대해 "가끔씩 사진을 SNS에 올릴 때마다 성형설이 나오는 거 같다"며 운을 뗐다. 그는 "데뷔 이후로 절대 손대지 않았다. 예전보다 많이 신경 쓰는 건 사실이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몸에 좋은 제철 과일을 많이 먹으려고 한다"고 해명했다. 드라마 '귀부인'은 여고 동창이라는 공통점 외에 입주 가정부의 딸과 재벌이라는 너무도 다른 삶의 배경과 개성을 지닌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서지혜, 박정아, 현우성, 정성운 등이 출연한다. 13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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