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3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충남 당진에 차세대 특수강 전용 공장 건설을 위해 8442억원 규모의 신규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8.59%에 해당하며 투자 기간은 2015년 10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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