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샵 출신 연기자 서지영(32)이 임신했다. 1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서지영은 현재 임신 15주째로, 내년 봄 출산할 예정이다. 서지영은 지난 2011년 11월, 5세 연상의 현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서지영은 당시 "아이들을 좋아해서 많이 낳고 싶다"며 자녀 계획을 밝힌 바 있다. 1998년 혼성그룹 샵으로 데뷔한 서지영은 2002년 팀 해체 후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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