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돌싱특집 여자 4호의 솔직한 발언이 이목을 끌고 있다. 25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돌싱 특집으로 23살에 돌싱이 된 여자 4호가 출연해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21살에 결혼해 23살에 이혼했다는 그는 어린 나이에 시아버지를 모시고 살았으며, 출산 이후 우울증이 와 극도의 외로움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그는 "출산 이후에 부부관계가 정말 싫었다. 1년 정도 그렇게 살다보니 남편도 힘들었을 것이다"라면서 "아이 있는 남자는 싫다. 딸한테 두 번 상처 주는 것 같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날 정작 아이있는 남자 3호에 호감을 드러내며 갈등해 그의 선택에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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