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 완주의사 재확인…민주당 일각 "결단하라" 촉구
김용민 민주통합당 서울 노원갑 후보의 과거 막말 발언이 중반에 돌입한 총선 선거전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한명숙 민주통합당 상임선대위원장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노원구 갑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노원구 월계3동 녹천중학교 인근에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데일리안 민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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