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아시아 최초 아디다스 글로벌 캠페인 모델 ´우뚝´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입력 2010.01.19 15:39  수정
아시아 최초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이효리.

한국 가요계의 대표 섹시미녀 이효리가 세계적인 스타들과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세계적인 스타일 아이콘으로 통하는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 힙합 뮤지션 스눕 독, 유명 패션 모델 아기네스 딘 등이 참여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나서게 된 것. 세계적인 팝 싱어이자 배우인 시아라와 함께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우먼스 라인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등장하게 된다.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의 셀러브리티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를 대표하는 캠페인 모델로써 선택된 것은 이효리가 최초.

아시아 최초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이효리.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스트리트 문화와 트렌드를 선두하는 라이프 스타일 패션 브랜드로, 한국은 물론이고 아시아 젊은 세대들의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이효리를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선택했다.

아시아 최초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이효리.

지난 11월, 런던에서 비밀리에 진행된 글로벌 캠페인 촬영에서 이효리는 특유의 섹시함과 당당함으로 모든 스태프들의 관심을 독차지 하기도 했다는 후문.

세계적인 셀러브리티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해외에서도 두각을 드러낼 가능성을 분명히 드러낸 이효리는 곧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있는 만큼 올해 톱스타로 더욱 자리매김하게 될 팬들의 기대감 역시 더욱 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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