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복지시설 방문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6.09.21 16:10  수정 2026.09.2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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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암시장 찾아 민생 점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뉴시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추석 명절을 앞둔 21일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배 부총리는 서울 용산구 후암시장을 방문해 상인회 관계자 및 시장 상인들과 만나 명절 경기 상황을 살폈다. 현장에서는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해 명절 음식 재료 등 위문 물품을 구매했다.


이어 용산구 사회복지시설 영락애니아의집장에서 구매한 물품과 과기정통부 직원들이 모은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배 부총리는 “명절을 맞아 주변 이웃들과 정을 나눌 필요가 있다”며 “나눔 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퍼질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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