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지보험 가입 제한은 그대로
하나은행이 열흘 만에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의 대출모집인 채널 접수를 재개했다.ⓒ연합뉴스
하나은행이 한동안 멈췄던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을 다시 취급한다.
1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주담대와 전세대출의 11월 중 실행분에 대한 대출모집인 접수를 다시 받는다.
지난달 21일 11월 중 주담대·전세대출 실행분에 한해 대출모집인을 통한 접수를 중단한 이후 열흘 만에 빗장을 다시 열었다.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 완화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주담대 모기지 보험(MCI·MCG) 가입 제한은 계속 이어진다.
한편, 신한은행도 앞서 8월까지 닫아뒀던 대출모집인 창구를 이날부터 다시 열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