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11번가가 가을맞이 혜택으로 가득 채운 9월 ‘월간 십일절’을 오는 11일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대표 브랜드 11곳과 릴레이 특가 행사를 진행하고 ‘타임딜’ 상품을 최대 55% 할인가에 선보인다. 다양한 구매 혜택과 함께 쇼핑의 재미를 더할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하루 1개 브랜드를 집중 할인하는 ‘오늘의 메가 브랜드’ 코너를 선보인다.
시간대별로 특가 상품을 한정 수량 판매하는 ‘타임딜’에서는 가을철 이사·혼수 수요를 겨냥한 인기 가전부터 제철 먹거리, 시즌 패션·뷰티 상품, 추석 명절용품 등을 최대 55% 할인 판매한다.
신학기 수요를 겨냥한 디지털 기기와 여행상품 등 특가 라이브 방송도 이어진다.
11번가는 월간 십일절 기간 ‘릴레이 할인쿠폰’을 발급해 고객들의 쇼핑 부담을 낮춘다.
4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4000원·5000원 할인쿠폰을 순차적으로 제공하며, 먼저 받은 쿠폰을 사용하면 다음 날 더 큰 금액의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최근 3개월간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컴백 스페셜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무료 멤버십 ‘11번가플러스’ 회원에게는 2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7% 할인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
지난달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이 5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에는 11페이 포인트 5000포인트도 적립해준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가을을 맞아 더욱 풍성한 특가 상품과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월간 십일절을 통해 보다 알뜰하고 즐거운 쇼핑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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