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시스
경기 광주 쿠팡 물류센터에서 상하차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사고를 당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2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15분께 경기 광주시 문형동 쿠팡 물류센터에서 상하차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 근로자 A씨가 지게차와 구조물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현장에 나가 A씨에 대한 구조작업을 펼쳤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낮 12시35분께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당국은 관련 내용을 고용노동부와 경찰에 통보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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