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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의 게임성 확장 모드인 '웰메이드' 모드에 대해 하반기 두 건의 새로운 모드를 서비스하겠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29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웰메이드 모드)'제노포인트'의 경우 상반기 출시 이후 긍정적 지표와 유저들의 상시 모드화 요청이 확인됐다"며 "제노포인트의 후속작을 개발 중이며, 하반기에도 두 건의 웰메이드 모드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7년부터 2028년까지 서비스를 목표로 다양한 신규 웰메이드 모드 개발도 병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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