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올 2분기 영업이익 202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1.2%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이 기간 매출액은 3조9880억원으로 17.5% 늘었다.회사 측은 "하이테크 공사 본격화, 해외 플랜트 프로젝트 공정 호조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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