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 “꿈을 꾸는 데 그치지 않고 이룰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그룹 리센느(RESCENE)가 역주행곡 ‘러브 어택’(LOVE ATTACK)으로 음악방송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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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는 2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아이오아이의 ‘갑자기’, 에스파의 ‘레모네이드’(LEMONADE)를 제치고 7월 마지막 주 1위를 차지했다.
1위가 발표되자 멤버들은 눈물을 보였다. 원이는 팬덤 리마인과 대중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꿈을 꾸는 데 그치지 않고 이룰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로써 리센느는 지난 14일 SBS Life ‘더쇼’와 25일 MBC ‘쇼! 음악중심’에 이어 음악방송 통산 세 번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더쇼’와 ‘쇼! 음악중심’에서는 카라의 곡을 리메이크한 ‘프리티 걸’(Pretty Girl)로 1위에 올랐으며, 이번에는 ‘러브 어택’으로 정상에 섰다.
‘러브 어택’은 리센느가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씬드롬’(SCENEDROME)의 타이틀곡이다. 발매 약 2년 만에 역주행하며 최근 멜론 ‘TOP100’과 일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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