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6.07.27 09:09 수정 2026.07.27 09:53
ⓒ구찌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새로운 팝업 스토어 '구찌 에디트 룸(Gucci Edit Room)'을 선보인다.
구찌 에디트 룸 팝업 스토어는 구찌의 최신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하우스의 새로운 미학을 담아냈다.
팝업에서는 여성과 남성을 위한 레디-투-웨어, 핸드백, 슈즈를 비롯한 최신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시그니처 스타일과 시즈널 디자인을 아우르는 셀렉션은 하우스의 미학을 다양한 형태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그중에서도 핸드백 셀렉션은 하우스의 상징적인 아이콘 백인 구찌 재키를 비롯해 새로운 실루엣의 구찌 보르세토와 구찌 파파라초를 함께 선보인다.
구찌 보르세토는 릴랙스한 감성의 컨템포러리 실루엣과 시그니처 홀스빗 하드웨어가 특징이며, 구찌 파파라초는 부드러운 형태에 하우스의 홀스빗과 구찌 웹(Web) 코드를 결합해 완성됐다.
구찌 에디트 룸 팝업 스토어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운영되며, 구찌 공식 온라인 스토어(Gucci.com)를 통한 사전 예약 또는 예약 없이 현장 방문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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