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판매 4000대 달성
상패와 포상 차량 수여
기아 경기 안양지점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 ⓒ기아
기아는 경기 안양지점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누적 판매 4000대를 기록한 기아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칭호다. 황 선임은 1987년 입사한 뒤 38년간 연평균 101대를 판매했으며, 지난달 16일 누적 판매 4000대를 넘어섰다. 기아에서 그랜드 마스터가 나온 것은 이번이 39번째다.
기아는 황 선임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전달했다.
황 선임은 “고객의 이동과 삶의 가치를 함께 설계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왔다”며 “더 많은 고객에게 만족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아는 영업 현장의 오토컨설턴트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를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에 따라 누적 판매 2000대를 달성하면 ‘스타’, 3000대는 ‘마스터’, 4000대는 ‘그랜드 마스터’, 5000대는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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