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기술원, 진주공예인협회 소속 작가 7인 작품 전시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입력 2026.07.08 09:00  수정 2026.07.08 09:00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유롭게 관람 가능

한국세라믹기술원'진주공예, 공간을 잇다' 전시 공예품 관람하는 모습.ⓒ세라믹기술원

한국세라믹기술원은 진주공예인협회와 기술원 진주본원 1층 로비에서 '진주공예, 공간을 잇다'라는 상시 기획전을 운영 중이라고 8일 밝혔다.


기획전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역 공예작가의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또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진주공예인협회와 함께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


기획전은 2026년 12월 말까지 4개의 주제로 운영되며 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1회차 기획전에는 '새로운 시작, 진주공예'라는 주제로 금속·도자·한지 분야의 작가 7인의 작품이 전시 중이다.


향후에는 참여 작가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공예품 제작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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