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입력 2026.07.07 08:58 수정 2026.07.07 08:58
ⓒW컨셉
패션 플랫폼 W컨셉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스킨케어부터 바디, 식단 관리 상품까지 토탈 케어 상품을 한데 모은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실제 W컨셉의 6월 뷰티 카테고리에서 몸 안팎을 모두 가꾸는 ‘토탈 케어’ 상품이 큰 폭으로 신장했다. 대표적으로 뷰티 디바이스가 110% 늘었으며, 이너뷰티 150%, 헤어∙바디 155%가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특히 전월 대비로도 땀과 향기 관리를 위한 헤어∙바디용품이 50%, 센트 카테고리가 40% 신장했다. 여름철 노출이 증가함에 따라 콜라겐, 글루타치온 등 피부 관리 보조제와 단백질 쉐이크, 다이어트 보조제 등 식단 관리템도 수요가 늘었다.
W컨셉은 이에 맞춰 오는 19일까지 2주간 ‘더블유 뷰티위크’를 개최하고 1,300여 개 브랜드와 함께 풍성한 혜택을 선보인다. 선착순 50% 쿠폰을 비롯해 30% 장바구니 쿠폰, 고가 디바이스 전용 쿠폰 등을 지급해 할인 혜택을 높인다.
이 기간 72시간 브랜드 행사, 24시간 특가, 3,500원 체험딜 등을 운영한다. 헤라, 에스네이처 등과 손잡고 선보이는 단독 기획 상품인 ‘W Only(더블유온리)’는 20% 페이백, 72시간 참여 브랜드는 10%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클리오, 어뮤즈 등 주요 브랜드가 참여하며, ▲쿨링∙진정 ▲서머 메이크업 ▲이너뷰티∙디바이스 ▲헤어∙바디 등 4가지 테마별 특가전도 진행한다.
소민식 W컨셉 뷰티팀장은 “무더운 여름철 피부와 몸매 고민을 덜어줄 미용기기, 체중 조절 등 여름철 필수 토탈 케어 상품을 엄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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