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6.07.03 10:06 수정 2026.07.03 10:06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와 뷔가 손잡고 ‘진로(JINRO)의 대중화’에 앞장선다.
하이트진로는 소주 수출 통합 브랜드 ‘진로(JINRO)’를 대표할 앰배서더로 방탄소년단 멤버 뷔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글로벌 No.1 소주 브랜드 진로(JINRO)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세계 각국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한 ‘진로의 대중화’ 전략의 일환으로 뷔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하게 됐다. 뷔는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국내 진로 소주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도 함께 하며 국내외 소비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뷔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폭넓은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는 아티스트로, 독보적인 매력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감각으로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뷔는 진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젊고 트렌디한 감성을 자연스럽게 구현할 수 있는 인물로, 브랜드와의 높은 친밀도와 진정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트진로는 글로벌 앰배서더 뷔와 함께 국내외 진로 브랜드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 소비자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세계 각국에서 진로(JINRO)의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황정호 전무는 "뷔는 진로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감성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라며 "앞으로 뷔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진로(JINRO)의 대중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로는 2019년 출시 이후 깔끔한 맛과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으며 지난 2월 누적판매 26억병을 돌파, 1초에 12병이 판매되며 참이슬과 함께 국내 대표 소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소주 수출 통합 브랜드 ‘진로(JINRO)’ 또한 영국 주류전문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Drink Internationals)’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에 25년 연속 1위로 선정되며 글로벌 No.1 소주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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