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앞둔 멕시코 과달라하라, 벌써 축제 분위기 [북중미 월드컵 포토]

데스크 (desk@dailian.co.kr)

입력 2026.06.10 17:00  수정 2026.06.10 17:00

ⓒ AP=뉴시스

9일(현지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일대에서 멕시코 현지인들이 멕시코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구촌 최대 축구 잔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A조에 속해 있는 개최국 멕시코(15위)와 남아프리카공화국(60위)은 12일 오전 4시(한국시각)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대회 공식 개막전을 치른다.


개최국 이점을 누리게 될 멕시코는 A조에서 강력한 1위 후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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