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런이 신곡으로 돌아온다.
ⓒ숲을 보는 엔터테인먼트
10일 숲을 보는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런은 오는 11일 정오 새 싱글 ‘유성’(shooting star)을 공개한다.
‘유성’은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마음을 유성에 빗대어 표현한 컨템퍼러리 팝 곡이다. 곡은 어두운 밤하늘 위를 가로지르는 유성의 궤적을 바라보며 사랑의 감정을 그린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닿고 싶은 마음과 그를 비추는 빛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풀어냈다.
이번 신곡은 아이런의 보컬 톤과 팝 감성을 살려 고병식, 박성준 이형성이 만들었다. 아이런은 신곡 녹음 과정에서 “그동안 발표한 음악 중 저의 목소리와 가창에 최적화된 곡”이라고 전하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이런은 2025년 OST ‘트라우마’(Trauma)로 데뷔한 뒤 ‘캐노피 스카이’, ‘넌 나의 플레이리스트’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5월에는 ‘제6회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에서 남자솔로부문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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