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6.06.01 09:54 수정 2026.06.01 09:54
ⓒ면사랑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은 33년간 쌓아온 제면 기술력과 급속 동결 노하우를 담은 신규 TV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TV CF는 ‘얼려서 완성한 면발의 클라이맥스’를 콘셉트로 냉동면의 맛과 식감 경쟁력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면사랑은 여름면 성수기를 맞아 냉동면의 우수성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알리고 시장 리더십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광고는 반죽 숙성과 연타제면, 영하 40도 급속 동결 등 면사랑 냉동면의 제면 과정을 담았다. 특히 가장 맛있는 순간의 면발을 급속 동결해 가정에서도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면사랑은 급속 동결 기술을 통해 면의 전분과 단백질 구조를 보존해, 해면 후에도 갓 삶아낸 듯한 탄력 있는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면사랑 관계자는 “이번 TV 광고는 소비자들에게 냉동면의 기술적 우수성과 맛의 가치를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면식문화 전문기업으로서 건강하고 편리한 면식 문화를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광고 캠페인은 주요 TV 채널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되며 면사랑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면사랑은 여름면 편에 이어 겨울면 편도 차례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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