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6.05.21 16:42 수정 2026.05.21 16:42근로자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가 북항재개발 사업 구역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근로자들에게 교육을 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가 북항재개발 사업 구역의 안전사고 예방과 근로자 중심의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집중 활동에 나섰다.
BPA는 북항재개발 사업지 주요 현장 재해를 방지하고 작업자 안전 인식을 제고하고자 22일까지 ‘2026년 안전캠페인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북항,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표어 아래 현장 작업자들을 위한 맞춤형 안전교육과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함께했다.
BPA는 더불어 20일 부산항 북항 마리나 교육장에서 건설현장 7곳과 마리나 시설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전문가 초빙 교육을 했다.
송상근 BPA 사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 교육과 현장과 소통을 통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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