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6.05.21 15:35 수정 2026.05.21 15:355개 권역서 160명 참석
서울지역에서 진행한 ‘2026년 유아 교원 해양교육 연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해양재단
한국해양재단(이사장 김양수)이 유아 교원 해양교육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유아 교원 해양교육 연수 프로그램’을 전국에서 권역별로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재단은 “올해 유아 교원 해양교육 연수는 유아 교원 해양 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해양 교육 프로그램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했다”며 “연수는 전주와 부여, 서울, 원주, 부산 등 중·소 도시를 포함한 전국 5개 권역에서 총 160명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올해 연수는 교구 시연과 실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해 참여 교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 교원들은 “유아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해양교육 교구를 접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연수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양수 이사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유아 교원들이 해양교육을 쉽고 흥미롭게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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