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플레이 혜택 알리는 캠페인 시리즈
5개 숏폼 구성…돌고래유괴단 연출 맡아
구글플레이 모바일 게임 캠페인 'PLAY ON PLAY' 대표 이미지.ⓒ구글
구글플레이가 프로게이머 '페이커'와 아이돌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를 앞세워 모바일 게임 캠페인에 나선다.
구글플레이는 페이커와 카리나가 참여한 'PLAY ON PLAY(플레이 온 플레이)' 캠페인 영상을 15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캐주얼한 게임 이용자부터 e스포츠 프로 선수까지 다양한 이용자들이 구글플레이를 통해 게임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총 5편의 숏폼 시리즈로 기획됐다. 광고 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연출을 맡아 주목받았다.
카리나와 페이커는 도서관, 버스 정류장, 지하철, PC방 등 일상 공간에서 게임을 즐기며 모바일 게임을 매개로 우연한 만남을 거듭하며 케미를 뽐낸다.
이번 캠페인은 페이커 선수의 유행어를 십분 활용해 제작됐다. 도서관에서 휴대폰으로 게임을 즐기는 카리나에게 특유의 '쉿' 포즈를 취하거나, 지하철에서 넘어지는 카리나 대신 휴대폰을 구하는 앞구르기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다양한 에피소드에서 게임을 즐기는 순간이 구글플레이로 연결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구글플레이 게임즈를 통한 크로스플레이 경험과 구글플레이 포인트 혜택을 강조했다.
캠페인 영상은 이날부터 구글플레이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공개 3시간 만에 누적 조회수 약 12만회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7일까지 서울 성수 일대에서는 캠페인 포스터도 만나볼 수 있다. 현장 QR코드를 스캔하면 캠페인으로 연결된다.
구글플레이 관계자는 "모바일 게임의 매력을 알리고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카리나, 페이커와 함께 구글플레이 게임즈를 통해 누릴 수 있는 즐거움과 구글플레이 포인트의 혜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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