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정유미·박서준이 보여준 낭만…‘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5.04 10:34  수정 2026.05.04 10:37

배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을 통해 여행의 낭만을 전했다.


3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평균 시청률4.2%, 최고 6.4%, 전국 평균 3.7%, 최고 5.7%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최고 3.8%, 전국 최고 3.4%로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무엇도 정해지지 않고 ‘리미티드’만 가득한 여행에서 소소한 낭만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나영석 PD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짠내 가득한 가성비 여행으로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줬다.


특히 하루 1인당 10만원 총 30만원의 용돈으로 준비 없이 떠난 여행임에도 불구하고 나름의 케미를 보이며 재미를 만들어 냈다. 첫 날 대구를 선택한 이들의 다음 여행지는 남원이다. 이들의 남원 여행기는 10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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