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0일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엑시노스 2700은 전작 2600에서 확보한 플래시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차질 없이 개발 중에 있으며 AI 성능 강화를 통해 점유율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장 변화에 맞춰 데이터센터 분야에서부터 온디바이스 능력까지 고객별로 최적화된 솔루션, 커스텀 솔루션과 아키텍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강화를 추진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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