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투수코치에 박승민
양상문 투수 코치.(사진 왼쪽) ⓒ 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양상문(65) 투수코치가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휴식을 취한다.
28일 한화 구단에 따르면 양상문 코치는 김경문 감독과의 면담에서 건강상의 사유로 엔트리 말소를 요청했다.
양상문 코치의 빈 자리는 퓨처스(2군)팀에 있던 박승민 투수 코디네이터가 대신한다.
한편, 한화는 현재 팀 평균자책점이 5.23으로 최하위에 자리하고 있다. 5점대 팀 평균자책점은 한화가 유일하다.
이에 양상문 코치도 스트레스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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