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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선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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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기자 (silver@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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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9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열고 "작년 관세 발효는 4월 3일부터였지만 실제로는 5월 중순부터 영향이 있었다. 올해 사업계획을 짜면서 계산하기로는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관세 영향이 있을 것이고, 작년에 계획했던 컨틴전시 플랜도 그대로 유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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