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라스베이거스에 지은 '미래의 집' 모습은? [CES 2026+영상]

데일리안 라스베이거스(미국) = 고수정 기자 (ko0726@dailian.co.kr)

입력 2026.01.05 14:17  수정 2026.01.05 14:18

美 라스베이거스에 업계 최대 약 1400평 규모 단독 전시관 조성

기술·예술 결합 터널 형태 디스플레이 'AI 갤러리'가 관람객 맞아

제미나이 탑재한 패밀리허브 냉장고·에어드레서 등 신제품 전시

세계 최초 130형 마이크로 RGB TV·스피커 등 신제품 대거 공개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조성했다. 영상은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 입구와 일부 제품군 전시 모습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업계 최대인 4628㎡(약 1400평)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조성하고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나흘간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을 개최한다.


'더 퍼스트룩'은 삼성전자가 CES에 맞춰 진행하는 전시와 프레스 콘퍼런스 등 모든 프로그램을 통합한 명칭으로 삼성전자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처음으로 선보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삼성전자는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를 주제로 전시와 프레스 콘퍼런스, 삼성 기술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조성했다. 영상은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의 VD 전시 모습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조성했다. 영상은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의 MX와 스마트싱스 전시 모습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조성했다. 영상은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의 DA 전시 모습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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