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가 오는 12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을 전국 18개 극장에서 생중계한다. 이 중 12개 극장에선 SCREENX LIVE 포맷으로도 상영돼 현장감을 느끼며 다양한 시각에서 관람할 수 있다.
ⓒ
CGV는 생중계와 함께 ‘클리닝타임쇼’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준비했다. 올해는 잔나비와 이무진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또한, 대전 현장에서는 팝업 부스, 포토존 인증, 경품 이벤트 등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CJ CGV 김진호 ICECON사업팀장은 “프로야구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이번 올스타전 역시 치열한 예매 전쟁이 펼쳐진 가운데, CGV는 또 다른 야구 응원 관람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클리닝타임쇼’를 비롯해 올스타전 생중계를 진행하게 됐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팬들이 경기의 감동을 새로운 방식으로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