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가, '트래블키트' 30만개 판매 돌파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4.08.13 14:19  수정 2024.08.13 14:19

타가 트래블키트 5종.ⓒ타가

비케이브로스는 비건 화장품 브랜드 타가의 트래블키트 제품이 누적 판매 30만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타가 트래블키트는 바스앤샴푸, 아토로션, 아토크림, 시카수딩젤, 멀티 등 5종으로 구성됐다. 멀티 제품의 경우 바스앤샴푸 등 4개 제품이 모두 포함된 여행용 제품이다.


호텔 어메니티 무상 제공 금지 정책 시행 후 국내 주요 호텔과 진행한 협업 마케팅 등이 판매량 증가를 이끌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타가는 지난 5월과 6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네스트호텔 등과 함께 트래블키트가 포함된 여름 휴가 패키지를 출시했으며, 아난티 온라인몰 ‘이터널저니’ 및 아난티남해와 아난티코드 공식 매장에 입점했다.


서동희 비케이브로스 대표는 “작고 가벼운 타가 트래블키트는 간편하게 여행 준비를 할 수 있는 온가족 케어 제품으로 많은 짐을 챙기기 번거로운 아이 동반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특히 반응이 좋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를 잘 반영해 신제품 개발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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