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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주 기자 (correctpearl@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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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는 9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수소 사업에 대해 "수소 인프라 및 기술 완성도 부족, 사업 경제성 문제 때문에 순연되고 있으나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정부의 수소 정책 발표에 따라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수소사업을 접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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